[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마돈나가 새 토이 보이를 만들었다. 30세 연하의 배우 잭 에프론과 열애 중이다.
11월 25일(한국시간) 미국 내셔널 인콰이어에 따르면 마돈나(59)는 잭 에프론(29)과 최근 데이트 중이다.
두 사람은 최근 UFC 경기에서 만나 친해졌고, 마돈나가 잭 에프론에게 반해 적극적으로 구애에 나서고 있다. 두 사람은 사진도 많이 찍었는데 SNS에 공개하지 않고 있다.
외신은 "마돈나가 잭 에프론에게 끊임없이 문자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당시 경기장에서도 마돈나가 잭 에프론을 적극적으로 유혹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다른 매체 가십캅은 "두 사람이 사진을 함께 찍고 대화를 한 것은 맞지만 열애는 아니다"고 반박했다.
한편 영화 배우 숀 펜, 영화 감독 가이 리치와 각각 이혼한 마돈나는 이후 20~30대 남자들과 교제했다. 17세 연하의 야구선수 알렉스 로드리게스, 29세 연하의 모델인 헤수스 루즈 등이 그 주인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