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팝업TV]유아인X비와이-팀발랜드X에릭남, 'MAMA' 콜라보에 거는 기대

입력 2016-11-29 18:17:09
    • 복사완료!

본사 DB, CJ E&M 제공
본사 DB, CJ E&M 제공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2016 MAMA'가 오는 12월 2일 개최되는 가운데, 이날 공개될 역대급 컬래버레이션 무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MAMA(Mnet Asian Music Awards)'는 CJ E&M이 주최하는 음악 축제로 올해로 8회째를 맞는다. 1999년 Mnet 영상음악대상으로 시작한 이후 꾸준히 변모하며 연말 시상식, 음악 축제로 자리 잡았다.

Mnet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시상식과 퍼포먼스가 펼쳐질 메인 무대 위에서는 기술과 감성, 가상과 현실을 잇는 새로운 공간을 창조한다”며 “오직 MAMA만이 선보일 수 있는 참신한 무대로 2016년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라고 알려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수많은 참신한 무대들 중 기대케 하는 두 가지 컬래버레이션 무대가 있다. 하나는 배우 유아인과 래퍼 비와이의 아트 컬래버레이션 무대, 또 하나는 세계적 아티스트 팀발랜드와 에릭남의 만남이다.

28일 Mnet 측은 유아인과 비와이의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알렸다. 유아인은 집단 크루인 ‘스튜디오 콘크리트’ 멤버로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도 활약하며 배우뿐만 아니라 창작 아티스트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2016 MAMA' 무대를 통해서는 자신이 기획, 출연한 아트 필름을 최초로 선보일 예정.

지난 3월 유아인은 Onstyle 'SIA(Style Icon Awards)'에서 DJ 페기굴드와 함께 아트 프로젝트 '흥부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 바 있다. 이번 'MAMA' 컬래버레이션 상대는 비와이인 것. 당시 DJ 페기굴드와도 신선한 컬래버레이션 작업물을 만들어냈던 유아인이기에 Mnet '쇼미더머니5' 우승자에 빛나는 비와이와의 무대에 더욱 기대가 쏠리고 있다.

에릭남은 세계적인 프로듀서인 팀발랜드와 손잡았다. 에릭남과 팀발랜드의 컬래버레이션 신곡 'BODY'는 '2016 MAMA' 무대를 통해 최초 공개된 후, 3일 0시 정식 발매된다.

29일 Mnet 측은 이들의 컬래버레이션 신곡 'BODY'에 대해 “에릭남이 보여주지 않았던 섹시하고 성숙한 사랑을 콘셉트로 한다”고 알렸다. 또한 팀발랜드가 직접 에릭남을 점찍은 것으로 알려져 두 사람이 선보일 무대와 곡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유아인X비와이 아트 컬래버레이션, 팀발랜드X에릭남 뮤직 컬래버레이션 무대는 오는 12월 2일 홍콩에서 개최되는 Mnet 'MAMA'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