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심사위원들의 프로듀싱을 주제로 첫 생방송 무대가 꾸며진 가운데 의외의 선곡으로 무대를 선보였다.
24일 방송된 Mnet'슈퍼스타K 2016'에서 첫 생방송 무대의 막을 올린 가운데 첫 무대를 코로나가 장식했다. 심사위원들의 프로듀싱을 주제로 치뤄진 생방송 무대에 첫 무대를 장식한 코로나는 용감한형제의 프로듀싱으로 넬의 '기억을 걷는 시간'으로 감성적인 락 무대를 선보였다.
용감한형제는 "코로나를 봤을 때 무대를 넬이 생각났다" 밝히며 "연주 실력이 있다" 말하며 선곡을 추천하는 모습을 보였다. 용감한 형제의 조언대로 넬의 '기억을 걷는 시간'을 선보인 코로나는 감미로운 록 발라드 무대를 선보이며 자신들만의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인 박혜원은 에일리의 프로듀싱으로 부활의 'Lonely night'를 파워풀하게 선보였다. 감미롭고 서정적인 음악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다크호스로 떠올랐던 박혜원의 실력을 노래에 그대로 살리며 실수 없는 무대로 박혜원만의 매력을 뽐냈다. 코로나는 평균 점수 88점을 받은 가운데 박혜원은 90점을 받으며 문자 투표 결과를 궁금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