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V앱' 김희선, 얼굴만큼 마음도 예쁜 원조 미녀스타(종합)

입력 2016-11-25 21: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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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방송화면 캡처
V앱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김희선이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25일 오후 배우 김희선의 'Lets Share The Heart 스타 기부 캠페인 촬영 현장 LIVE'가 V앱에서 방송됐다.

김희선은 이날 "최근 '품위 있는 그녀'를 촬영 중이다"라며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호화스러운 삶을 살던 여자가 집안의 몰락과 남편의 배신으로 밑바닥에 떨어지게 되면서 생기는 일을 그린 사전제작 드라마다.

극 중 김희선은 김선아, 정상훈, 이기우, 김용건 등과 함께 출연한다. 그는 "아마 곧 방영 날짜가 정해질 것이다. 열심히 꼼꼼하게 촬영 중이다"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올해 41세인 김희선은 변함없는 미모의 비결도 밝혔다. 그는 "스트레스를 최대한 받지 않으려고 한다"라며, 자신에게 '예쁘다'라고 하는 팬의 댓글을 보고 기뻐했다.

또한 김희선은 기부 활동에 참여하게 된 계기도 밝혔다. 그는 "예전에는 나만 알았었는데 결혼을 하게 되니까 관심이 생기더라"라고 했다.

마지막으로 김희선은 "아이와 함께 크리스마스도 챙기고, 망년회도 할 것이다. 드라마 팀과 회식도 생각하고 있다"라며 연말 계획을 밝혔다. 그는 "항상 건강하시고, 사랑한다"라며 팬들에게도 따스한 연말을 보내라고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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