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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놀이패' PD "강승윤 자연스레 멤버들과 조화, 기대된다"

입력 2016-11-25 14: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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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지연 기자] ‘꽃놀이패’ 박승민 PD가 멤버 변화를 언급했다.

박승민 PD는 25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된 ‘꽃놀이패’ 기자간담회에서 새 멤버 강승윤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박 PD는 젝스키스 은지원과 이재진을 대신해 합류한 강승윤을 두고 "자연스럽게 멤버들 사이에 녹아들었다. 사실 다른 멤버들과 나이 차가 적은 편이 아니다. 그런데도 빠르게 녹아 들어서 팀 분위기에 좋은 활력을 줄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현재로서는 5명이 고정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여섯 명으로 출발했지만 고정 멤버가 6명 7명이 될 수도 있다. 중요한 건 매력 있고 좋은 분을 모시고 싶다"면서 "이성재는 무서울 것 같았는데, 인간적인 매력이 있더라"라고 전했다.

‘꽃놀이패’는 2박 3일의 여행 동안 네이버 V 라이브 생방송 투표를 통해 연예인 6명의 운명을 시청자가 직접 선택하는 신개념 콘셉트 예능이다. 파일럿 방송에서 가능성을 인정받았고, 지난 9월 5일부터 월요일 심야 시간에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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