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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민혁X기현 전시회, 몬스타엑스의 아름다운 순간들(종합)

입력 2016-11-25 17: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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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방송화면 캡처
V앱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몬스타엑스의 추억이 담긴 사진들이 팬들을 찾는다.

25일 오후 '몬스타엑스- 11월이 담은 순간 전시회 미리보기'가 V앱에서 방송됐다.

이날 민혁과 기현의 사진 전시회장이 공개됐다. 몬스타엑스의 일상과 추억이 담긴 사진들은 물론, 남다른 감성이 묻어나는 작품들이 한창 관람객을 맞을 준비 중이었다.

기현은 "(작품 뿐만 아니라)이 전시회장에 나오는 BGM도 저와 민혁이 추천하는 음악이다. 많이 들어달라"라며 또다른 감상 포인트를 소개했다. 이어 "(오늘 이 자리에는)형원이가 같이 오고 싶었는데 스케줄이 바빠서 참여하지 못했다"라고 설명했다.

민혁은 "사진 오셔서 많이 보고 가시고, 영상과 작품도 재미있게 보고 놀다가시길 바란다. 우리의 시간이 다 담겨 있는 곳이다"라고 했다.

멤버들은 "전시를 미리 보니 아마추어의 느낌이 아니라, 프로들의 느낌이다"라며 "민혁이가 최초로 작가데뷔를 하는 게 아닌가 한다"라고 전시회 개최를 축하했다.

마지막으로 민혁은 "우리가 왔다는 흔적을 남겨야 한다"라며 방명록을 권유했다. 그는 "사인을 해도 된다"라며 멤버들에게 메시지를 부탁했다. 후일 전시회장을 방문할 팬들을 위한 것이었다. 멤버들은 진지한 표정으로 방명록 남기기에 열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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