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미운우리새끼' 김건모가 귀뚜라미에 고통 받는다.
12월 2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는 귀뚜라미의 습격을 겪는 김건모의 모습이 담길 예정이다.
집으로 찾아온 귀뚜라미들에 김건모는 "환청이 들린다"며 괴로워했다. 이를 지켜본 김건모 어머니는 "50세에 귀뚜라미를 무서워하냐"고 못마땅한 표정을 지었다.
한편 박수홍은 육아 훈련에 돌입한다. 지인의 어린 아이를 돌봐주며 체력적 한계를 느끼는 모습이 재밌고 짠하게 그려질 예정이다.
한편 '미운우리새끼'는 연예인 아들을 둔 엄마가, 다 큰 자식의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며 육아일기를 다시 쓴다는 콘셉트로 관찰과 토크가 결합된 예능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20분 방송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