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김용만·김성주·안정환·정형돈이 소소한 여행의 즐거움을 누렸다.
26일 방송된 JTBC '뭉쳐야뜬다'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김용만·김성주·안정환·정형돈의 3박 5일 방콕&파타야 여행 이야기가 펼쳐진 가운데 패키지 팀원들과 소소한 즐거움을 누리며 여행을 이어가는 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방콕 길거리 투어를 이어가던 김용만·김성주·안정환·정형돈은 더위에 지친 모습을 보였다. 이들은 음료수를 걸고 가위바위보 게임을 펼쳤다. 김용만은 조별 대표의 가위바위보 대결을 제안했고, 자매팀 대표와 가위바위보에서 이겨 오렌지주스를 획득했다. 이들은 패키지 팀원들과의 소소한 즐거움을 누렸고, 김용만은 "패키지가 이런 재미가 있다. 너무 지쳐서 그만하고 싶었는데, 이런 것이 재미를 주는 것 같다"고 말했다.
곧이어 이들은 차오프라야 강 수상 가옥 투어를 위해 떠났다. 투어 가이드는 "차오프라야 강에는 모래가 없고 석회질을 많이 포함하고 있다. 그래서 흙탕물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깨끗한 물이다"라고 설명했다. 이들은 투어 가이드의 설명을 들으며 시원한 강바람을 즐겼고, 패키지 팀원들과 바나나를 나누어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