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닥터 스트레인지'가 마블 단일 캐릭터 영화 1편 흥행 1위를 달성했다.
11월 28일(한국시간) 미국 박스오피스모조에 따르면 마블 '닥터 스트레인지'는 글로벌 흥행 수익 6억 1,000만 달러(한화 약 7,128억원)의 흥행 수익을 올리며 5억 8,500만 달러의 '아이언맨'을 제치고 단일 캐릭터 영화 1위에 올랐다.
특히 '닥터 스트레인지'는 아직 일본 개봉이 남아있어 흥행 수익은 더 오를 예정이다.
또 '닥터 스트레인지'는 마블 영화 중 9번째로 6억 달러를 돌파한 영화가 됐다.
단일 캐릭터 영화 흥행 순위는 1위 '닥터 스트레인지'(6억1,000만 달러), 2위 '아이언맨'(5억8,500만 달러), 3위 '앤트맨'(5억2,000만 달러), 4위 '캡틴 아메리카: 퍼스트 어벤저'(3억7,000만 달러), 5위 '인크레더블 헐크'(2억6,000만 달러) 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