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미들스브로, 레스터시티에 2:2로 비겨

입력 2016-11-28 17:45:01
    • 복사완료!

미들스브로가 레스터시티에 비겼다.

11월 26일(현지시간) 킹 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경기에서 3만 2천명의 관중이 지켜보는 가운데 미들스브로는 레스터시티를 상대로 2:2로 비겼다.

미들스브로는 선발로 빅토르 발데스, 벤 깁슨, 칼럼 체임버스, 파비오, 안토니오 바라간, 아담 표쇼, 마르텐 드 룬, 아담 클레이톤, 가스톤 라미레스, 아다마 트라오레, 알바로 네그레도를 들고 나왔고, 이에 맞서 레스터시티는 론-로베르트 칠러, 로베르트 후트, 웨스 모건, 크리스티안 푸흐스, 대니 심슨, 앤디 킹, 다니엘 아마르티, 마크 알브라이튼, 리야드 마레즈, 제이미 바디, 오카자키 신지가 선발로 배치됐다.

미들스브로의 알바로 네그레도가 전반 13분에 왼발로 선제골을 터뜨리며 앞서나갔다.

전반 34분에 레스터시티의 리야드 마레즈가 페널티킥 상황에서 왼발로 골을 터트리면서 동점을 만들어냈다

후반 26분에 미들스브로의 알바로 네그레도가 왼발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상대팀을 무너트렸다.

인저리타임 4분에 레스터시티의 이슬람 슬리마니가 페널티킥 상황에서 오른발로 마지막 골을 터트려 경기는 무승부로 막을 내렸다.

미들스브로는 레스터시티를 상대로 무승부를 기록하면서 15위에 위치하게 되었고, 레스터시티도 승점 1점 밖에 더 쌓지 못하며 14위에 위치하게 되었다.

헤럴드POP 스포츠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