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다음 주 논란의 '노벨 문학상'을 두고 찬반 토론이 벌어진 가운데 서유리가 한국의 대표로 출연해 여과 없는 입담을 선보일 예정이다.
28일 방송된 JTBC'비정상회담'에서 '노벨 문학상' 수상자인 밥 딜런의 불참가에 대해 G들의 생각을 알아볼 예정이다. 왕심린은 "시상식 참여를 안 한 사람에게 상을 줄 필요 없다" 주장하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가수의 '문학상' 수상에 대해서도 서로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음을 드러냈다.
음악은 문학이 아니라는 입장과 음악도 문학의 속한다는 입장의 토론이 벌어질 다음 주에는 천의 목소리를 가지고 있는 서유리가 한국의 대표로 출연할 예정이다. 서유리는 '할 말 다하는' 자신의 성정을 밝히며 안건을 제안하는 모습을 보였다.
서유리의 여과 없는 솔직한 발언에 멕시코의 크리스티안은 "우리 나라에서는 몸을 사려야 한다. 보복을 당한다"고 나라의 사정을 밝힌 가운데 왕심린은 서유리의 팬임을 자처하며 충격적인 소신발언으로 서유리를 폭소케해 다음 주를 기대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