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V앱' 아스트로, 다시 돌아온 진차를 부탁해 "마지막 방송될 뻔"

입력 2016-11-28 21: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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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아스트로 멤버 진진과 차은우가 '고백'을 주제로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28일 V앱 아스트로 채널을 통해 방송된 '별 FM 77.7MHz 진차를 부탁해'에서는 그룹 아스트로의 멤버 진진과 차은우가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문빈이 함께 출연하며 재미를 더했다.

이날 방송에서 진진과 차은우는 다이나믹듀오의 '고백'에 맞춰 춤을 추며 신나는 분위기로 방송을 시작했다. 시청자들에게 환한 미소를 전하며 반가운 인사를 전한 그들은 "지난 방송이 처음이자 마지막 방송이 될 수도 있었는데, 시청자분들의 성원 덕분에 다시 돌아올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차은우는 "오랫만에 다시 돌아온만큼 열심히 하겠다"며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진진과 차은우는 "아스트로가 3집 미니앨범 '고백'으로 활동 중이다. 그래서 오늘 방송 주제를 '고백'으로 정했다. 오늘은 '고백'에 관한 팬들의 이야기를 노래와 함께 즐길 예정이다"라고 전하며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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