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토니안이 '비디오스타'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29일 토니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저녁 8시 30분~ 비디오스타~ 에브리원 함께봐요 레츠고~!!!"라는 글과 함께 촬영 현장에서 찍은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비디오스타 - 모성애 유발자들, 안아줘' 특집에 출연하는 토니안, 손호영, 딘딘, 슬리피, MC그리의 모습과 함께 전효성, 박소현, 박나래, 김숙의 모습이 담겨있다.
미소짓거나, 브이를 그리며 촬영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그대로 사진 속에 담아낸 이들은 이날 '짠내 토크'를 선보일 예정.
토니안은 어머니의 이야기와 함께 MC 박나래에게 적극적인 관심을 표현했고, 손호영은 과거 연예계 사조식 '건전지파'에 대한 추억 토크부터 연애 스타일까지 솔직하게 털어 놓는다.
슬리피는 절친 동생인 딘딘에게 밥값, 술값, 대리비까지 얻어내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공개해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킨다. 더불어 딘딘은 슬리피와 '송중기-박보검' 같은 브로맨스 커플을 꿈꾸다는 야심을 드러내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토니안, 손호영, 딘딘, 슬리피, MC그리가 출연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29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