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겨울철 두피 및 피부관리, 천연항균.탈취 멀티클렌저 샴푸로 한번에

입력 2016-11-29 14:22:52
    • 복사완료!

‘ANYONE 멀티클렌저’, 천연발효추출성분 사용 및 독성성분 배제

[HERALD POP]부쩍 추워진 날씨와 건조한 실내 공기가 피부, 두피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겨울철 평균습도는 20~30도 정도로, 피부를 위한 적정습도인 50도에 크게 못 미친다. 게다가 겨울철 칼바람과 눈에 반사된 자외선도 두피, 피부, 두피염증, 탈모, 모발노화를 촉진하는 주범으로 꼽힌다.

때문에 겨울철에 이를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두피나 피부가 건조해지면서 두꺼운 각질두피염증이 생길 수 있다. 이렇게 되면 화장품이나 영양제 등을 발라도 흡수도가 떨어져 무용지물이 되기도 한다.

이러한 날씨에 두피와 피부, 헤어를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실내습도를 높여주고, 너무 춥거나 덥지 않게 온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동차 히터는 열풍을 내보내기 때문에 되도록 사용하지 않는 것이 피부건강에 도움이 되며 수분공급을 위해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이 좋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겨울철두피, 피부, 헤어케어는 좀더 세심할 필요가 있다. 전문가들은 겨울철에는 샤워를 자주 하지 않는 것이 좋지만 미세먼지나 외부 유해물질로 인해 자주 씻을 수 밖에 없다면 천연항균 제품이나 자연유래 천연계면활성제를 사용한 샴푸 등 클렌저 제품에 신경을 쓸 것을 권한다. 이때 두피는 탈모샴푸, 항균샴푸를 사용하거나 실리콘이 들어있지 않은 무실리콘 천연샴푸로 가볍게 관리하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헤어부터 페이스, 바디까지 한번에 관리할 수 있는 멀티클렌저가 대세를 이루고 있다. BHL Bio의 천연 항균, 탈취 ‘ANYONE 멀티클렌저’ 약산성 샴푸도 하나의 클렌저로 피부, 헤어, 두피를 모두 케어할 수 있는 제품으로, 두피냄새, 지루성 두피염, 여드름 등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천연항균, 탈취 멀티클렌저인 이 제품은 인체에 유해한 화학성분을 배제하는 것은 물론이고 자극을 줄 수 있는 자연유래성분의 사용도 최소화했다. 특히, 천연 미네랄 편백수를 사용해 항염기능과 항균력을 높였고, 사포닌 성분을 함유한 천연약초추출물과 일본 발효전문기업 ‘동양발효’사의 발효기술을 토대로 일본 특허 천연발효추출물을 첨가했다. 이는 대두콩의 추출물인 아스퍼질러스균을 발효시킨 안티에이징 효소로, 항산화기능은 물론 두피, 피부세포재생, 두피피부염증억제 및 탄력강화기능을 높일 수 있는 화장품 원료다.

이 밖에도, 피부주름 예방 및 탄력강화에 도움을 주는 장미꽃잎을 열추출 조제한 원료, 천연 트리트먼트 효과를 가진 사포닌 등 다양한 성분을 함유해 제품의 기능을 높였다.

이에 반해 독성이 강한 유해발암물질인 화학 살균제 메칠이소이치아졸리논 MIT, 메칠클로로이소치아졸리논CMIT, 포름알데히드, 6대 파라벤 메칠, 에칠, 부틸, 이소부틸, 프로필, 이소 프로필 파라벤 등 화학 방부제를 첨가하지 않았다.

최근에는 각종 시험결과에서 천연항균 99.9 및 탈취 98%를 얻었으며, 이 외에도 한국원자력협회와 한국건설시험환경 연구원으로부터 항균, 탈취 기능을 인정받았고, 5대 중금속과 MIT, CMIT, 포름알데히드, 6대 파라벤이 검출되지 않았음을 공인 받았다. [김예지 기자 / ]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