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동네의사생활’ 딘딘이 추사 김정희 선생 흔적을 찾아 나섰다.
29일 방송된 tvN '동네의 사생활‘에서는 추사 코드 :숨겨진 비밀을 찾아서 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딘딘은 “나는 추사 김정희에 대해 몰랐다. 모른다고 했더니 제작진이 바도 취급을 하더라”라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후 김정희 선생이 8년 여 제주도 유배시간을 보낸 흔적을 찾아 제주도로 향한 딘딘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추사 김정희 선생에 대해 아는 바가 없던 딘딘은 래퍼 피타입에게 전화했다. 그는 “서예가로 유명하다. 추사체를 만드신 분”이라고 전했다.
딘딘은 추사 김정희 선생 유배지를 방문한 관광객과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한국에서 태어났는데 고등학교 때 캐나다로 유학을 가서 추사 김정희 선생을 몰랐다"라고 말했다. 이에 관광객은 "추사 김선생은 중학교 때 배운다"라고 타박했다.
한편 ‘동네의 사생활’은 주변에 숨겨진 이야기를 발굴해 시청자들에게 보다 친근감 있는 스토리를 제공해 주는 스토리 셀러 토크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