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앱’ 갓세븐 잭슨이 패러글라이딩 도전에 성공했다.
마크 팀은 29일 오후 11시 네이버 V앱을 통해 공개된 ‘갓세븐의 하드캐리’ 7화에서 첫 번째 코스로 패러글라이딩을 선택했다. 이 코스에 마크와 유겸은 만족스러워 했으나, 잭슨은 무서워했다.
잭슨은 전문가에게 “몸무게 제한 없느냐. 65kg 넘는다”며 “탈 수 없다고 해 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거 계약 해야 하는 거냐”며 안전 동의서를 보고 경악했고, 마크와 유겸이 “꼭 타야 해”, “넌 할 수 있어”라고 격려했으나 잭슨은 “하긴 뭘 해. 점심이나 먹으러 가자”고 거절했다.
그러나 곧 타기로 결정한 잭슨. 그는 타기 전 “여러분 반가웠다. 앞으로 잭슨 볼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겠지만, 계속 잭슨을 기억했으면 좋겠다. 사랑한다”고 말했고. 갑자기 “뛰기 전에 부모님한테 전화해도 되냐”고 물으며 “부모님한테 통장 비밀 번호 알려드리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