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하이디 클룸에 여전한 몸매 자신감을 드러냈다.
독일 출신 톱모델 하이디 클룸(44)는 최근 오션 드라이브 매거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나는 노출 화보를 찍는 것에 대해 여전히 자신감 있다"고 말했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 속 하이디 클룸은 다양한 노출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40대 중반의 나이에도 탄탄한 S라인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한편 하이디 클룸은 현재 사교계 유명 인사 비토 슈나벨와 열애 중이다. 비토 슈나벨은 스타 화가 줄리안 아들로 예술작품 딜러직에 종사하고 있다. 과거 비토 슈나벨은 24세 연상인 할리우드 데미 무어와 열애했으나 결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