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V앱' 비투비 민혁 생일파티에도 빠질 수 없는 '은광몰이' 웃음

입력 2016-11-29 20:3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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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방송캡처
V앱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명미 기자] 비투비의 승리욕이 발동됐다.

29일 방송된 V앱, '비투비 - THE BEAT SEASON4 민혁 형님 생일 대잔치'에서는 민혁의 생일 맞아 함께 게임을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MC를 맡은 현식은 "게임을 준비했다. 게임명은 '서바이벌 비투비, 살아남아 상품권 타자!이다"라며 설명에 나섰다.

이어 "다섯 게임을 진행하는 동안 한 명씩 탈락하는 게임이다. 3위 안에 들어야 상품을 받을 수 있다. 정신차리고 게임에 임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첫 번째 게임을 진행하는 동안 자신의 차례에 한참 대답을 못하던 은광을 향해 민혁은 "술자리였으면 한 잔 마셨다"라고 일침을 가해 웃음을 안겼다.

치열한 접전 끝에 현식이 첫 번째 게임 탈락자로 선정됐고 현식은 아쉬워했다. 이에 은광은 "현식이 탈락해야 MC를 매끄럽게 볼 수 있다. 일부러 탈락한 것 아니냐"라며 위로의 말을 전했다.

이어진 두 번째 게임은 MC 현식의 재량으로 멤버의 통과와 탈락을 정할 수 있게 됐다. 은광은 제대로된 단어와 흉내를 내며 정답을 확신했지만 어김없는 '은광몰이'가 시작돼 정답으로 인정하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창섭과 은광의 치열한 접전 끝에 결국 창섭이 두 번째 탈락자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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