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V앱' 비투비 창섭 커피사랑 "눈 뜨면 커피부터 생각나"

입력 2016-11-30 18: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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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방송캡처
V앱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명미 기자] 창섭이 첫 토크 콘서트를 선보였다.

30일 방송된 V앱,'비투비-THE BEAT SEASON4 이창섭의 힐링 토크 콘서트'에서는 창섭의 토크 콘서트가 펼쳐졌다. 앞서 방송을 위해 팬카페를 통해 팬들에게 사연을 받았고 당첨된 20명을 초대해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창섭은 "마음 같아서는 신청해주신 모든 분들 다 초대해서 함께하고 싶었는데 아쉽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창섭은 함께하게 된 팬들의 이름을 부르며 출석체크에 나섰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토크 콘서트를 이어갔다.

창섭은 "TV로만 보던 토크 콘서트를 실제로 하려니 긴장된다. 하셨던 분들 모두 대단하고 존경스럽다"며 긴장된 마음을 내비쳤다. 이어 "한 해가 끝나는 시점이다. 자기자신을 되돌아보게 되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라며 창섭이 진행하는 토크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키워드 토크'로 시작된 방송에서 첫 번째 키워드로 아메리카노를 꼽으며 창섭의 커피사랑에 대해 이야기했다.

창섭은 "같이 연습하던 형이 커피를 좋아했다. 처음엔 커피 마시는 것이 멋있어 보여서 따라하게 됐다. 맛이 없었는데 나중에 보니 아침을 커피와 함께 시작하게 되더라. 눈 뜨면 커피부터 생각난다"라며 커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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