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라디오스타'가 시청률 소폭하락에도 여전한 1위를 기록했다.
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에 따르면 11월 3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전국 기준 7.5%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3일 방송분인 9.0%보다 1.5%P 하락한 수치. 하지만 동시간대 프로그램에 비해 압도적인 시청률을 보였다.
이날 '라디오스타'에는 젝스키스가 출연했다. 완전체 결성 후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바 있는 젝스키스는 12월 1일 '2016 Re-ALBUM' 발매에 맞춰 한 번 더 방문해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추적 60분'은 3.3% 시청률로 2위를 기록했으며 이는 지난 방송분 1.6%보다 1.7%P 상승한 수치다. SBS '웃음을 찾는 사람'은 3.0% 시청률로 3위에 그쳤고 0.1%P 상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