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래들리 쿠퍼가 아빠가 된다. 연인 이리나 샤크가 첫 아이를 임신했다.
12월 1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이리나 샤크가 첫 아이를 임신했다. 브래들리 쿠퍼가 아빠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이들 커플은 임신 사실에 크게 기뻐하고 있으며 내년 쯤 결혼식을 올릴 계획.
특히 이리나 샤크는 임신 초기에도 전날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무대에 올라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한편 브래들리 쿠퍼와 이리나 샤크는 지난 3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또 이리나 샤크는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전 연인으로 유명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