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리웃POP]브래들리 쿠퍼♥이리나 샤크, 첫아이 임신..내년 결혼

입력 2016-12-01 12:08:21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래들리 쿠퍼가 아빠가 된다. 연인 이리나 샤크가 첫 아이를 임신했다.

12월 1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이리나 샤크가 첫 아이를 임신했다. 브래들리 쿠퍼가 아빠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이들 커플은 임신 사실에 크게 기뻐하고 있으며 내년 쯤 결혼식을 올릴 계획.

특히 이리나 샤크는 임신 초기에도 전날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무대에 올라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한편 브래들리 쿠퍼와 이리나 샤크는 지난 3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또 이리나 샤크는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전 연인으로 유명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