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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측 "빅뱅 12월 중 촬영 예정, 아이템 논의 중"

입력 2016-12-01 08:3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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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빅뱅이 완전체로 '무한도전'에 출연한다.

1일 오전 MBC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무한도전'에 빅뱅이 출연한다. 12월 중 촬영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어 "아이템은 아직 논의 중"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중의 기대감은 높아지고 있다. 빅뱅의 군 입대 전 마지막 앨범이자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풀앨범 활동에 맞춰 MBC '무한도전'에 출연하는 것이기 때문. 특히 빅뱅의 지드래곤은 '무한도전' 가요제와 더불어 최근 무한상사까지 잦은 출연으로 의리를 보여주고 있어 이번 완전체 출연에 대한 기대가 더욱 뜨겁다.

한편 빅뱅은 오는 12일 'M.A.D.E' 풀 앨범을 발매 하며, 14일 MBC '라디오스타' 녹화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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