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보해양조 '언니네 부르스'가 걸스데이 민아와 함께한 화보컷이 1일 공개됐다.
매거진 '코스모폴리탄'과 함께 진행한 이번 화보 컷에서 민아는 1930년대 경성을 배경으로 한 레트로 콘셉트 여가수의 모습을 보여줬다.
평소 밝고 귀여운 이미지의 모습을 보여준 민아는 이번 화보를 통해 그윽한 화장으로 성숙한 분위기를 풍기며 경성비밀클럽의 모던걸을 완벽하게 재현해 스태프들의 찬사가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헤럴드POP=박아름 기자]보해양조 '언니네 부르스'가 걸스데이 민아와 함께한 화보컷이 1일 공개됐다.
매거진 '코스모폴리탄'과 함께 진행한 이번 화보 컷에서 민아는 1930년대 경성을 배경으로 한 레트로 콘셉트 여가수의 모습을 보여줬다.
평소 밝고 귀여운 이미지의 모습을 보여준 민아는 이번 화보를 통해 그윽한 화장으로 성숙한 분위기를 풍기며 경성비밀클럽의 모던걸을 완벽하게 재현해 스태프들의 찬사가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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