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앱’ 임팩트 웅재와 태호가 또 다시 티격태격했다.
웅재는 1일 오후 6시 진행한 네이버 V앱 ‘I'M FACT 시즌2 팩트세끼 #8’ 방송에서 태호에게 “난 할 만큼 했으니까 형이 장작을 패라”고 말했다. 이에 태호는 “네가 한 게 뭐가 있느냐”, “생활계획표 짠 것밖에 더 있냐”고 따져 웃음을 자아냈다.
한창을 티격태격하던 중 태호는 마침 잠에서 깨서 나오는 제업을 보고는 “나머지는 저 친구에게 맡기자”라고 말했고, 웅재는 “이제야 우리가 좀 마음이 맞는다”고 맞장구쳤다.
웅재는 그러면서도 잠에서 막 깬 제업이 걱정됐는지 “장작을 패야지”라면서 직접 도끼를 잡았다. 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았고, 결국 “내가 장작패기하면 안 될 것 같다”며 제업에게 도끼를 넘겼다.
도끼를 넘겨받은 제업은 수월하게 장작을 패 멤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