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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싱데렐라' 아이비, 직장생활 노하우 "여자 상사에겐 외모 칭찬이 최고"

입력 2016-12-02 00: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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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황수연 기자]'싱데렐라' 아이비가 선배에게 예쁨 받는 법을 전했다.

아이비는 1일 오후 11시 방송된 채널A '싱데렐라'에서 남다른 아부의 기술에 대해 털어놨다.

아이비는 "뮤지컬은 선후배 위계질서가 강한 편이다. 저는 주로 돈으로 해결하려고 한다. 그 말은 선물을 자주한다는 말이다. 평소에 선배님이 뭐하는 지 염탐을 한다. 그리고 선물을 하면 많이 감동하신다"고 말했다.

이에 김태우는 "공감한다. 제가 얼마전에 술을 먹고 왔는데, 대기실에 초코우유가 놓여져있더라. '속 푸시고 공연하세요'라고 써있었다. 정말 기분이 좋았다"고 밝혔다.

또한 아이비는 여자 후배가 여자 상사에게 예쁨을 받는 노하우도 전했다. 아이비는 "여자 상사에게는 외모 칭찬이 최고다"라며 즉석에서 강성연과 상황을 재연했다.

아이비는 "화장품 어디거예요? 따라 사고 싶어서요. 피부에서 빛이 나는데, 뭘 바르면 그렇게 되냐"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아이비는 "어머 비싼 거 안 바르시는 데도 피부가 타고 나셨다"고 말해 아부의 정점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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