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갈란트가 앞서 내한 단독 공연 소감과 함께 'MAMA' 출연을 예고했다.
1일 갈란트는 개인 SNS에 한 영상을 게재했다. 지난 11월 6일 갈란트의 첫 단독 내한공연의 편집 영상이었다. 영상 속 갈란트는 국내 팬들과 노래로 호흡했고 한 관객을 무대로 올려 안아주는 등 다양한 팬서비스를 보여줬다.
갈란트는 영상과 함께 “나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한국어로 국내 팬들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See you Friday on @mnet_mama"라 덧붙이며 오늘(2일) 홍콩에서 선보이게 될 무대를 기대케 했다.
같은 날 갈란트는 Mnet ‘2016 MAMA'를 위한 리허설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과 함께 갈란트는 ’MAMA'에서 ‘Weight in gold'를 부를 것임을 알렸다. ’Weight in gold'는 R&B 신예 갈란트를 대표하는 곡이기도 해 국내외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최근 갈란트는 에픽하이 타블로와 에릭남과 컬래버레이션 음원을 작업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