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설리가 미모를 자화자찬했다.
전 에프엑스 설리는 12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오늘 좀 이쁜듯"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량 안에서 이동 중인 설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설리는 흰색 원피스에서 코트를 입고눈부신 미모를 과시했다. 설리는 건강을 되찾은 후 밝은 근황을 알렸다.
한편 앞서 설리는 응급실에서 손목 부상을 치료했다. 소속사 측은 "설리가 집에서 부주의로 팔에 부상을 입어 이날 새벽 병원 응급실을 찾아 치료를 받고 귀가했다"고 밝혔다.
설리는 지난해 걸그룹 에프엑스를 탈퇴하고 배우로 전향했다. 최근 김수현과 함께 한 영화 '리얼' 촬영을 마쳤다. 차기작으로 이창동 감독의 '버닝'이 언급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