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지우가 딸과 커플 수영복을 입었다.
배우 김지우는 12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춥다요... 따뜻한 곳으로 가고싶다요... 크흣... 춰춰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우는 딸 루아나리 양과 함께 가족여행을 떠난 모습. 김지우는 딸과 커플 래쉬가드를 입은 채 손을 잡고 걷고 있다. 루아나리 양의 아장아장 발걸음이 귀엽다.
한편 김지우는 지난 2013년 5월 스타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해 이듬해 12월 딸 루아나리 양을 낳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