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담 기자]왕대륙, 하지원, 박기웅이 뭉쳤다.
중화권 스타 왕대륙은 12월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2일 열린 ‘2016 MAMA’ 시상식 뒷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엔 배우 하지원, 박기웅과 함께 미소를 짓고 있는 왕대륙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영화 ‘나의 소녀시대’로 국내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왕대륙은 한국과 중국 대표 미남 미녀 배우의 만남 인증샷을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앞서 왕대륙은 ‘나의 소녀시대’ 흥행으로 국내 무대인사를 진행한 것은 물론이고, 자비로 팬미팅까지 열면서 한국 진출에 대한 가능성을 내비쳤다. 이날 ‘2016 MAMA’에서도 시상자로 나서며 인기를 입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