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보이그룹 엑소가 4연패를 할 수 있을지 예상했다.
엑소는 2일 오후 6시 Mnet에서 생중계된 ‘2016 MAMA' 레드카펫에서 다섯 번째 참석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엑소 수호는 "다섯 번째 참석이지만 올 때마다 떨린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수상에 대해서는 "대상을 받으면 정말 행복하겠지만 오늘은 무대를 즐기도록 하겠다. 물론 수상을 하면 좋겠지만 좋은 아티스트들과 함께 한다는 데 의의를 두겠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홍콩에 도착했다는 엑소는 "미리 도착해서 즐기지는 못했지만 대신 마마에서 팬분들과 미친듯이 즐기도록 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한편 'MAMA'의 본시상식은 오후 8시 Mnet을 통해 생중계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