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연 기자] 이청아가 이기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3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배틀트립’에서는 멋있는 이탈리아 남성들에게 마음을 뺏긴 서효림과 이청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효림과 이청아는 훈남들이 많기로 유명한 이탈리아로 여행을 떠났다. 포지타노에 도착한 서효림과 이청아의 눈에는 잘생긴 이탈리아 남자들이 가득했다. 그녀들은 우연히 마주친 미남들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많은 남자들 중 유독 잘생긴 외모의 이탈리아 남자가 서효림과 이청아의 관심을 끌었으나 그 관심은 오래가지 못 했다. 그 남자에게는 여자친구가 있었던 것. 이에 이청아는 “나도 남자친구 있어. 내 남자친구(이기우)가 더 어깨가 넓다”며 귀여운 시기를 보이는 한편, 이기우와의 달달한 연애를 언급했다.
영상에 계속해서 훈훈한 외모의 이탈리아 남성들이 등장할 때마다 스튜디오 안 여성 판정단들은 환호했다. 결국 서효림과 이청아는 해변에서 훈남과 사진 촬영에 성공하면서 여성 판정단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