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불후의 명곡' B1A4 "첫 순서로 나와 올킬하고 싶다" 각오

입력 2016-12-03 18:23:44
    • 복사완료!

방송캡처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명미 기자] B1A4가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3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작곡가 최준영 편으로 BMK, 테이, 김필, 스윗소로우, 미오,스테파티, B1A4가 출연했다.

특히 B1A4는 첫 완전체 출연을 알렸다. '구르미 그린 달빛' 출연 후 인기가 많아졌냐는 질문에 진영은 "인기가 많아졌다기보다 많은 분들이 알아보신다"라며 인사를 전했다.

이에 멤버 산들과 윤성은 한 장면을 재연해 눈길을 모았다. 약간 느끼한 대사에 문희준은 "내 손이 없어졌다"라며 오글거려 해 웃음을 자아냈다. B1A4는 경연 첫 순서로 선정됐다. 앞서 인터뷰에서 진영은 "목표를 크게 잡았다. 첫 순서로 나와서 올킬해 우승하고 싶다"라며 바람을 밝혔다.

B1A4는 쿨의 노래 '슬퍼지려 하기 전에'를 준비한 것을 알리며 관객과 신나는 무대를 꾸밀 것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감미로운 보컬로 시작을 알렸고 곧 곡의 반전이 이어져 흥겨운 안무와 함께 신나는 무대를 선사했다. 안정적인 가창력과 파워풀한 랩을 선보여 눈길을 모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