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인가’ 정승환, 겨울 녹인 믿고듣는 목소리‥ ‘이 바보야’

입력 2016-12-04 12:56:28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수형 기자]차세대 발라드 황태자로 불리는 믿고듣는 음색 정승환이 신곡 ‘이 바보야’로 겨울 감성을 자극했다.

4일 방송된 sbs 인기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MC 트와이스 정연, 공승연, 김민석)에서는 가수 정승환이 신곡 ‘이 바보야’로 핫 데뷔 무대를 가졌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정승환은 특유의 귀를 사로 잡는 명품 음색으로 팬들의 겨울 감성 듬뿍 자극한 것. 차분하면서도 진지한 그의 라이브 무대는 발라드 황태자 계보를 잇는 괴물 신인이라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한편, 이번에 발표한 신곡 ‘이 바보야’는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해봤을 법한 이별 이후의 감성을 노래했으며 데뷔 직후 정승환은 각종 포털 및 음원 사이트 검색어를 휩쓸며 감동적인 라이브로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알리면서 무서운 저력을 선보이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