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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냉부해' 사랑도 귯걸 이소라 "남자친구 요리 잘해, 긴장 하셔야 될껄요"

입력 2016-12-05 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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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이소라가 사랑꾼 면모를 선보이며 남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5일 방송된 JTBC'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이소라가 출연하며 "남자친구와 4년째 사귀고 있다" 밝히며 남자 친구에 대해 알렸다. 이소라는 "남자친구가 요리를 잘 한다. 요리를 한다고 하면 다 남자친구가 한다" 밝히며 남자친구를 자랑하며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이어 이소라는 "긴장 좀 하셔야 될꺼다" 의미 심자한 말을 남기며 셰프들을 긴장케 했다. MC 김성주는 "냉장고를 통해 요리하는데에 요청할 게 있다고 들었다" 말하자 이소라는 "수염 있으면 안된다. 요리 할 때 말을 많이 하면 안된다" 자신만의 수칙을 강조하며 깔끔하고 청결을 중요시 하는 성미를 내보였다.

이소라의 냉장고가 공개되면서 이소라만의 채소 주스로 스튜디오의 모든 사람들이 놀라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소라는 "다리가 부러졌었다. 그 이후에 건강을 챙기게 되었다" 밝힌 가운데 맥주가 등장하자 "예전에는 내가 1등이었다" 밝히며 애주가였지만 생활 패턴이 바뀌었음을 알렸다. 이소라는 "김희선씨를 이길 수 없었다. 별명이 토마토다. 토하고 마시고 "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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