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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첼시에 1:3으로 패

입력 2016-12-05 0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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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가 첼시에 패배했다.

12월 3일(현지시간)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합에서 맨체스터 시티는 첼시를 상대로 1:3으로 졌다. 이 날 경기는 5만 4천명의 관중이 지켜보았다.

맨체스터 시티는 선발라인업으로 클라우디오 브라보, 존 스톤즈, 알렉산다르 콜라로프, 니콜라스 오타멘디, 일카이 귄도간, 페르난지뉴, 리로이 사네, 헤수스 나바스, 세르히오 아구에로, 다비드 실바, 케빈 데 브루잉을 들고 나왔고, 이에 맞서 첼시는 티보 쿠르투아, 다비드 루이스, 게리 케이힐, 세사르 아스필리쿠에타, 세스크 파브레가스, 은골로 칸테, 마르코스 알론소, 빅터 모제스, 디에고 코스타, 에당 아자르, 페드루가 선발로 나섰다.

전반 45분에 첼시의 게리 케이힐가 자책골을 넣었다.

후반 15분에 첼시의 디에고 코스타가 세스크 파브레가스의 패스를 오른발로 득점을 올리면서 동점을 만들어냈다

첼시의 윌리앙이 후반 25분에 디에고 코스타의 패스를 오른발로 득점을 올리면서 상대팀을 무너트렸다.

첼시의 에당 아자르가 후반 45분에 마르코스 알론소의 어시스트를 오른발로 득점을 올리는데 성공하면서 추가골을 기록했다.

맨체스터 시티는 첼시를 상대로 지면서 4위에 위치하게 되었고, 반면에 첼시는 기분 좋은 승리를 거두면서 1위에 자리잡게 되었다.

헤럴드POP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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