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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케이티 홈즈 "파파라치 끔찍, 딸 일상 지켜주려 노력"

입력 2016-12-05 1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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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케이티 홈즈가 딸을 보호하고 있다고 말했다.

배웅 케이티 홈즈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파파라치는 정말 끔찍하다. 할리우드로부터 딸의 일상을 지켜주려 노력하고 있다. 딸과 함께 하는 일상이 정말 소중하다"고 말했다.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의 딸인 수리 크루즈는 어릴때부터 파파라치의 표적이 돼 왔다. 과거에는 포즈를 취하는 않는다는 이유로 파파라치로부터 욕설을 듣기도 했다.

또 케이티 홈즈는 '여전히 싱글이냐, 혹시 폭스와 비밀 결혼을 했냐'는 질문에 "절대 아니다. 난 결혼하지 않았다"고 직접 밝혔다.

한편 케이티 홈즈는 2012년 8월 배우 톰 크루즈(51)와 이혼했다. 케이티 홈즈는 이혼 후 양육권을 얻어 수리 크루즈와 함께 뉴욕에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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