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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릴 측 “1월 컴백 목표로 앨범 준비 중”

입력 2016-12-05 11: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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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DSP미디어 제공
사진 : DSP미디어 제공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걸그룹 에이프릴이 2017년 초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 다만 시기에 대해서는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소속사 DSP미디어 측은 5일 오전 헤럴드POP에 “에이프릴 컴백과 관련해서는 아직 확실하게 정해진 것이 없다”고 조심스럽게 말하며 “1월 앨범 발매를 목표로 준비 중이나, 정확한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다. 타이틀곡이나 앨범 형태도 논의 중이다”고 전했다.

에이프릴은 지난해 미니앨범 ‘드리밍(Dreaming)’으로 데뷔한 신인 걸그룹으로, 지난 4월 발매한 ‘팅커벨’로 청순한 매력을 발산하며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최근 현주가 연기자로 전향하며 팀을 떠나고, 채경, 레이첼이 합류하며 6인조로 팀이 재편돼 향후 활동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던 터.

새 멤버들과 함께 활동을 재개하는 에이프릴의 새 앨범은 내달 중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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