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최근 파혼한 머라이어 캐리는 여전히 사랑하고 싶다고 말했다.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는 최근 스텔라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파혼 후 사랑에 대한 노래를 만들고 있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머라이어 캐리는 "나는 싱어송라이터다. 여전히 사랑에 대한 노래를 만들고 있으며 사랑에 목마르다. 다시 사랑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는 호주의 카지노 재벌 제임스 패커와 파혼했다. 파혼 사유는 머라이어 캐리의 사치와 과소비, 불륜이다.
이후 캐리는 불륜설 상대방이었던 13세 연하의 백댄서와 열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