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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서하준, ‘옥중화’ 촬영 비화 공개 “진세연에 실제로 심쿵”

입력 2016-12-05 13:3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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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C에브리원 제공
사진 : MBC에브리원 제공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비디오스타’ 서하준이 동료 배우 진세연을 언급했다.

6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21회는 ‘심장폭행! 달콤한 깡패들’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각 방면에서 시청자들의 마음을 쥐락펴락 하는 스타 5인 서하준, 우지원, KCM, SF9 로운, 장영란이 출연할 예정이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MBC 드라마 ‘옥중화’에서 명종 역으로 활약한 서하준이 ‘비디오스타’에 전격 출연해 상대역이었던 배우 진세연에 대해 입을 열었다. 서하준과 진세연은 ‘옥중화’에서 출생의 비밀이 얽힌 애틋한 남매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서하준은 드라마 장면 중 진세연과 손을 잡고 도망가는 장면에서 “촬영 중 실제로 심쿵했다”며 숨겨둔 마음을 고백했다. 이어 서하준은 진세연에게 영상편지와 함께 손가락 하트로 마음을 표현해 오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의 ‘심장폭행! 비주얼 깡패들’ 특집은 6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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