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32.5%'

입력 2016-12-05 07:2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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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방송화면 캡처
KBS 2TV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돌파했다.

5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극본 구현숙/연출 황인혁) 30회 전국 평균 시청률은 32.5%였다. 이는 29회가 기록한 24.5%에 비해 8.0%P 상승한 수치다.

또한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의 자체 최고 시청률 32.0%(28회)를 뛰어넘은 수치이기도 하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맞춤양복점 월계수 양복점을 배경으로 사연 많은 네 남자의 눈물과 우정, 성공, 그리고 사랑을 그린 이야기 그린 이 드라마는 꾸준히 주말극 강자로 사랑받고 있다.

같은 날 방송된 MBC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는 12.3%, '불어라 미풍아'는 14.0%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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