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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우지 “멤버들끼리 명반이라고 평가한 앨범”

입력 2016-12-05 16:4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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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서보형 기자
사진 : 서보형 기자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세븐틴 우지가 새 앨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우지는 5일 오후 4시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진행된 세 번째 미니앨범 '고잉 세븐틴(Going Seventeen)'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새 앨범에 대해 “이번 앨범에는 성장한 모습을 앨범에 담고 싶었다. 그래서 다양한 장르의 곡, 많이 시도하지 않았던 감성적인 곡들도 담았다”고 말했다.

이어 “믹스, 마스터링 기간에 곡을 계속 듣고 다녔는데, 계속 듣다 보니까 다양한 장르를 했는데도 세븐틴의 그림이 보인 것 같고, 음악적으로 성장한 모습이 보인 것 같았다. 그게 팬분들 눈에도 보일 거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제 입으로 말하기는 부끄럽지만 명반인 것 같다고 멤버들끼리 이야기했었다”고 말했다.

세븐틴은 이날 0시 타이틀곡 '붐붐'를 포함한 세 번째 미니앨범 '고잉 세븐틴' 전곡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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