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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갓세븐 진영, 운전면허 필기 합격…유겸·뱀뱀 탈락

입력 2016-12-06 23: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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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V앱, Mnet 화면 캡처
네이버 V앱, Mnet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갓세븐 멤버 진영이 유일하게 운전면허 필기시험에 합격했다.

갓세븐은 6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갓세븐의 하드캐리'에서 운전면허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공부를 시작했다. 진영, 유겸, 뱀뱀은 필기시험부터 준비했다.

뱀뱀은 "외국인이라 한국말을 빨리 읽을 수 없다"는 어려움을 토로했고, 유겸은 그 사이 정답을 맞췄다. 선생님은 유겸에게 "100점 나오겠다"고 칭찬했다.

그러나 실제 시험 결과, 유겸은 56점, 뱀뱀은 50점으로 불합격했다. 진영만이 88점으로 합격의 기쁨을 맛봤다. 진영은 "유겸이 부도덕하다"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멤버들이 시험을 보는 동안 이미 면허를 갖고 있는 영재, JB는 중국집에서 식사했다. JB는 홍합이 수북한 짬뽕을 보고 걱정스러운 표정을 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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