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숀 펜을 지속적으로 스토킹한 여성 스토커가 경찰에 체포됐다.
12월 6일(한국시간) 미국 페이지식스는 "숀 펜(56)이 지난 주 스토커에 의해 공포 체험을 했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51세의 여성이 숀 펜을 스토킹하다 체포됐다. 이 여성은 말리부에 있는 숀 펜의 집에 이틀만에 두 번이나 침입했고 결국 검거됐다.
특히 첫번째 침입 당시에는 숀 펜도 집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 여성은 숀 펜에게 50차례나 전화를 하고 이메일은 보낸 것으로 파악됐다.
이후 이 여성은 15만 달러(한화 약 1억7000만원)의 보석금을 내고 풀려났다.
한편 숀 펜은 현재 32세 연하의 여배우 레일라 조지(24)와 열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