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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곤 유토·옌안 “데뷔 활동 때 샤이니·방탄소년단 만나, 꿈같았다”

입력 2016-12-06 17: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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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숙 기자
이지숙 기자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펜타곤 유토와 옌안이 한국 활동 중 만난 선배들에 대해 이야기했다.

유토는 6일 오후 4시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진행된 펜타곤 두 번째 미니앨범 '파이브 센시스(Five Senses)'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샤이니 선배님들을 좋아했었다. 활동 기간이 겹쳐서 만나게 됐는데 꿈같았다. TV에서 보던 분들을 실제로 보게 되니까 데뷔했구나 싶고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옌안은 “방탄소년단 선배님이 좋았다”며 “배운 것도 많고 그렇게 되고 싶다”고 말했고, 이를 듣던 고신원은 “굉장히 감명을 받은 것 같다. TV에서의 모습과 실제로 녹화 모습을 지켜보는 건 다르더라. 그때 저도 많은 걸 배우고 많은 걸 느꼈다”고 옌안의 말을 보충 설명 해줬다.

펜타곤은 7일 0시 타이틀곡 ‘감이 오지’를 포함한 두 번째 미니앨범 '파이브 센시스' 전곡 음원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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