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명세빈이 도시락 죽에 대한 오해를 풀었다.
서하(천세연 역)은 6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 KBS 2TV '다시 첫사랑'에서 가게 매출 중 10만 4천원이 비게 된 것을 알게 됐다.
서하는 명세빈(이하진 역)에게 "돈 안 받은 것 있냐"고 물었고 명세빈은 아니라며 부인했다. 이어 서하는 블랙홀에서 10만 4천원이 비게 된 것을 알게 됐고, 명세빈은 "우리 도시락죽 먹고 탈났다고 생각해서 안 주는거다. 나 때문에 아픈거면 어떻게 하냐. 둘이서 몰래 찾아가지마. 진짜 화낸다"며 서하와 이덕희(홍미애 역)에게 선전포고했다.
결국 이덕희는 돈을 받기 위해 블랙홀에 찾아갔고 도시락 값을 받으러 왔다고 말했다. 블랙홀 측은 "도시락 죽을 먹고 탈이 난게 아니었다. 안그래도 사과드리려고 했었다"며 "특히 반찬이 맛있더라. 몸매 생각 안하고 맛있게 먹었다"며 음식에 대해 칭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