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 다음 주 강타의 냉장고 재료로 28승의 이연복 셰프와 27승의 샘킴 셰프의 대결이 그려질 예정이다.
5일 방송된 JTBC'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강타는 "연애 세포가 사라졌다" 말하며 모두를 숙연케 하며 분위기를 이끄는 모습을 예고했다. MC 김성주와 안정환은 "찾으면 다 나온다" 말하며 냉장고 속을 철저하게 살필 것을 강조하자 강타는 "추억을 찾아 주세요" 요청하며 웃음을 예고했다.
강타의 미션 아닌 미션으로 냉장고 수색을 철저히 한 두 MC는 모발 하나에도 "강북지역에 사는 여자분인 것 같다" 분석하며 강타도 모를 추억을 만드는 모습을 예고했다. 강타의 추억 찾기 냉장고는 이연복 셰프와 샘킴 셰프의 긴장감 넘치는 대결로 이어지는 모습을 보였다.
28승으로 선두 자리를 고수 하고 있는 이연복 셰프는 침착한 모습으로 요리를 하는 모습을 보인 반면 27승으로 이연복 셰프의 뒤를 잇고 있는 셰프는 긴장된 모습으로 실수 연발 요리를 하는 모습을 보여 선두 그룹의 팽팽한 대결을 예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