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베컴의 막내아들 크루즈 베컴(11)이 가수로 데뷔했다.
12월 7일(한국시간) 데이비드 베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작은 아들이 크루즈가 가수로 데뷔해 너무 자랑스럽다. 아들의 새 싱글 'If Every Day Was Christmas'을 꼭 들어보라"고 홍보했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크루즈 베컴은 저스틴 비버, 아리아나 그란데의 매니저였던 스쿠터 브라운과 손잡고 가수로 데뷔했다. 크루즈 베컴(11)은 훈훈한 외모와 아름다운 목소리로 이미 SNS상에서는 인기 스타다.
특히 엄마 빅토리아는 전 스파이스 걸스였던 자신의 경험을 살려 직접 매니저를 할 계획이다. 한 측근은 "빅토리아는 아들을 저스틴 비버처럼 세계적인 스타로 만들기 위해 어떤 희생이라도 치를 수 있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