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POP스포]'택시' 근황의 아이콘 윤손하X유민, 택시 뜬다

입력 2016-12-07 07: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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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택시'
tvN '택시'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근황의 아이콘이 ‘택시’에 뜬다.

6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 tvN '택시‘ 예고편에서는 근황의 아이콘 윤손하와 유민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윤손하는 원조 한류스타, 유민은 원조 재일교포 스타로 대중의 큰 인기를 끌어 두 사람의 토크쇼 동반 출연에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MC 이영자는 한 시대를 풍미했던 윤손하에게 자랑 타임을 줬다. 윤손하는 소위 한창 잘 나갔던 시절을 떠올리며 “매니저 전화에 불이 나도록 전화가 왔었다”고 말했다.

이어 유민은 “예쁘다는 말을 그렇게 많이 들었다”고 자랑했고 이를 들은 이영자는 “유민이랑 같이 일했던 스태프들이 그렇게 싫어하더라”며 농담했다.

윤손하, 유민의 요리 실력도 공개될 예정이다. 지금까지의 근황부터 쿡방, 먹방을 선보일 윤손하, 유민은 어떤 토크쇼로 시청자들에 반가움을 선사할지 기대를 높인다. 오는 13일 오후 8시 40분 tvN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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