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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스포]'힙합2' 프로듀서, 특권 획득 위해 발벗고 나섰다

입력 2016-12-07 07: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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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힙합의 민족2'
JTBC '힙합의 민족2'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세계적 그룹 파이스트무브먼트가 ‘힙합의 민족2’에 또 한 번 출연한다.

6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 JTBC '힙합의 민족2‘ 예고에서는 파이스트무브먼트가 영상으로 등장했다.

일대일 데스매치를 치른 각 가문의 참가자들은 파이스트무브먼트가 만든 비트에 사이퍼를 해야 했다. MC 신동엽과 산이는 “공연 곡들은 음원으로 출시된다”고 말해 참가자들과 프로듀서들의 궁금증과 기대를 자극했다.

다음주, 특권도 공개된다. 특권 획득을 위해 프로듀서들은 경합을 벌이게 됐다. 가문 내에서 한 반드시 한 명은 탈락하게 되는 룰이었다.

이에 이미쉘은 “절대 안 떨어진다. 확신한다”고 말했고, 예고가 끝나기 전 “관 뚜껑 닫히기 전에 사람일은 모르는 거다”는 목소리가 흘러나와 또 한 번 반전의 결과가 있을지에 대해 궁금증을 자극시켰다. 오는 13일 오후 10시 50분 JTBC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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