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상아 "방송 후 더 답답..열심히 살겠다" 소감

입력 2016-12-07 10:2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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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아 인스타
이상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상아가 '리얼극장-행복' 소감을 밝혔다.

배우 이상아는 12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리얼극장-행복'.. 내가 의도한 대로 구성이 짜여지지 않아 방영 후 가슴이 답답했다. 다큐가 방송된 뒤 속이 후련할 줄 알았는데 더 먹먹할 뿐이다. 아무튼 이미 다 오픈 됐고 후회는 없다"는 글을 남겼다.

이어 이상아는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심에 고마울 따름이다. 초심잃지 않고 지금 함께하는 가족과 기운 내 열심히 살아가는 것이 나를 조금이라도 격려해주시고 아껴주시는 분들께 보답하는 길일 것이다. 고맙고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더했다.

한편 이상아는 6일 방송된 EBS '리얼극장-행복'에 출연했다. 이상아는 세번의 이혼 후 7년만에 배우로 돌아온 소감과 가족사, 공황장애를 앓았단 사실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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